국내여행 배흘림 기둥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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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시험의 단골문제였던 배흘림 기둥 다들 기억하시죠 ㅋㅋㅋ
그때는 그게 도대체 어쩌라고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때를 기억하며 의미를 두고 보니 뭔가 좀 다르게 보이고 그러네요
예전에는 절에 가는게 그닥 별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다른 지역에 여행을 가면 근처 작은 절이라도 꼭 가보게 됩니다
종교를 떠나서 그냥 가면 좀 여유로워 지고 편안해 지는거 같더라구요
그 유명한 무량수전은 부석사에 있는 메인 건물입니다
아 그리고 특이한게 부석사는 단청이 없더라구요 시대적으로 단청이 없던건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무량수전 옆 벽변에도 불화 같은게 없었던거 같네요
이부분도 다른 절하고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왜 부석사인지는 이번에 가서 확실히 알았네요
부석이 뜰부 , 돌석 이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생락한다 ㅋㅋㅋㅋ
아래 사진에 있습니다
날 좋을때 시간내서 한번 다녀들 오세요
경치도 좋고 참 아름다운 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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