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등 에이스 제외…한국 탁구 '2군'으로 아시아선수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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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대표팀이 사실상의 '2군'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합니다.
19일부터 2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제29회 아시아 탁구선수권대회에 나서는
한국팀 대표팀 명단에는 신유빈(대한항공), 임종훈(한국거래소), 장우진(세아) 등 국내에서 손꼽히는 실력자들이 빠졌습니다.
이들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차이나 스매시 등
국제대회에 잇달아 출전하느라 누적된 피로를 고려해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0820&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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