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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여자 에이스 꿈꾸는 김나영 "세계선수권·AG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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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티플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52회   작성일Date 26-01-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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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실업 탁구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간판 김나영(21)은 20세 

초반의 나이에도 실업 6년 차로 한국을 대표하는 주축 선수다.


올해 초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50위 안에 들어 

에이스 신유빈(20·대한항공), 주천희(24·삼성생명)와 함께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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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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