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 완승' 한국 여자탁구, 캐나다 3-0 제압…신유빈 살아나며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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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탁구대표팀이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대표팀은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오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32강전에서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했다.
예선을 4위로 통과해 8번 시드를 받은 한국은 부담스러운 위치에서 토너먼트를 시작했지만,
첫 경기에서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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