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임종훈, 월드테이블테니스 혼합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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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훈(한국거래소)이 신유빈(대한항공)과 함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2025’ 혼합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임종훈은 22일(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신유빈과 출전해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 짝에 3-0(12-10 11-7 11-7)으로 승리했다
출처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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