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탁구계 술렁...중3인데 프로 계약, '하야타 후계자' 14세 유망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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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여자 탁구의 차세대 기대주로 평가받는 이시다 코코미(14)가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야타 히나 후계자'라는 평가에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반응이었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14세 이시다가 자신만의 신념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이시다는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탁구선수권 일본 국내 선발전 첫날 경기에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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