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동메달 콤비의 귀환…'전설의 깎신' 강릉서 다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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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누비던 한국 여자탁구 대표 수비 복식조가 강원 강릉에서 다시 뭉쳤다.
김경아 대한항공 여자탁구단 코치와 박미영 씨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여자 45~49세부 복식 예선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본선 토너먼트에 올랐다
출처 : 다음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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