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 차윤이 라켓을 놓지 않는 이유…탁구는 '소통의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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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한국 최고령 선수로 아흔을 넘은 차윤(95) 교수가 출전해 화제다.
1931년생인 차 교수는 이번 대회 남자 90세 이상부에 출전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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