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 한국 남녀 복식 2개조, 남녀 단식 6명, 4강 진출...연령별 종목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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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한국 남자탁구 복식 무대를 뜨겁게 달궜던 ‘박상이상’ 조,
25년만에 다시 뭉친 박상준 한국마사회 여자탁구단 감독과 이상준 코치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50~54세부 남자복식에 출전한 두 사람은 지난 8일 예선경기에서 3전 전승으로 본선에
오른 뒤 11일 열린 본선 토너먼트에서도 승리를 이어가며 대회 마지막 날인 12일 열리는 준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출처 :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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