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재, ‘겁 없는 공격탁구’ 통했다! 프로리그 첫 단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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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재(국군체육부대)가 거침없는 공격탁구로 프로탁구리그 개인단식 첫 우승을 일궈냈다.
장한재는 30일 제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승후보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을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올해 시리즈1에서 안준영과 함께 남자복식을 우승했던
장한재는 시리즈3에서 개인단식까지 제패하며 프로리그 두 번째 우승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우승상금은 5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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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 핑퐁(http://www.thepingp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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