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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치열했던 경쟁, 프로탁구 시리즈3 제천 열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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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티플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8회   작성일Date 26-09-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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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단식·단체전 승부, 성과와 과제 안고 제주 시리즈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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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가 일주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개인단식과 단체전으로 치러진 시즌 세 번째 시리즈는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다

한국프로탁구연맹(KTTP, 총재 이승원)이 주최·주관한 시리즈3은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에서 열렸다. 
초반 예선과 본선을 거쳐 마지막 이틀은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단체전 최종 라운드와 남녀 개인단식 4강·결승을 치렀다.

 


출처 : 더 핑퐁(http://www.thepingp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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