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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일본·대만 유망주까지 강릉 집결…청소년 탁구 선수 41명, 열흘간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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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티플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9회   작성일Date 26-09-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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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의 청소년 탁구 선수들이 강릉에 모여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탁구협회는 지난 3일부터 강릉아레나에서 ‘2026 아시아-유럽 우수 청소년 선수 초청 합동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훈련은 오는 12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며 한국을 비롯해 유럽과 일본, 대만의 청소년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가한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12명, 대만 3명, 일본 6명, 유럽 20명 등 총 41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여했다. 

유럽에서는 폴란드,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헝가리, 스웨덴, 체코, 튀르키예, 러시아, 스페인 등 여러 국가의 선수들이 강릉을 찾았다.


<기사전문 보기>


출처 : 크리에이터저널(https://www.creator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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