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금메달 3개' 대전학생탁구대표팀,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해
페이지 정보

본문
호수돈여고 탁구부 김시아(3학년)·주다비(2학년)·유선우(1학년)는 탁구장에서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했다. 함께 있던 다른 탁구부 학생들도 현장 정리를 돕는 등 구조에 힘을 보탰다.
이들의 선행은 경기 성과를 넘어 학생선수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기른 책임감과 협동심,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추천0
- 이전글“당구 이어 탁구까지 잡았다”… 스포츠로 골목상권 살리는 광명시의 실험 26.10.15
- 다음글조대성-서중원·김서윤-윤효빈, KTTP 프로탁구 시리즈4 복식 정상 26.10.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