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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금메달 3개' 대전학생탁구대표팀,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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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티플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6회   작성일Date 26-10-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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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돈여고 탁구부 김시아(3학년)·주다비(2학년)·유선우(1학년)는 탁구장에서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했다. 함께 있던 다른 탁구부 학생들도 현장 정리를 돕는 등 구조에 힘을 보탰다.

이들의 선행은 경기 성과를 넘어 학생선수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기른 책임감과 협동심,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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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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