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탁구의 AG 희망은 혼복 임종훈-신유빈…다양한 공격 패턴과 오랜 호흡 기간에 희망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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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상대로도 흔들리지 않으니 금메달을 기대한다.”
최영일 탁구국가대표팀 총감독(61)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금메달 획득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으로 혼합복식을 지목했다.
세부 종목 유일한 세계 1위 임종훈(29·한국거래소)-신유빈(22·대한항공) 조가 건재하기 때문이다.
2022년부터 호흡을 맞춘 둘은 2022항저우아시안게임, 2024파리올림픽,
2025도하세계선수권서 잇따라 동메달을 따내며 기세를 높였다.
출처 :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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