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신유빈, 월드컵서 예선 2연승으로 동반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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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나란히 예선 2연승으로 16강에 올랐습니다.
장우진은 오늘(1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남자 월드컵 단식 8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의 우다 유키아에 게임 점수 3-1(5-11 12-10 11-7 11-9)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조별리그 2연승을 올린 장우진은 조 1위로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01529&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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