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女 탁구 스타' 유시우, 생애 첫 태극 마크+세계선수권 출전…박가현은 실력으로 논란 잠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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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떠오르는 '미녀 스타' 유시우(24·화성도시공사)가
생애 첫 태극 마크와 함께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역사적인 국제탁구연맹(ITTF) 창립 100주년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런던행에 막차를 탔다.
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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