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첫 도입…프로탁구의 진화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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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해 개인 중심의 프로리그를 출범시키며 국내 탁구에 새로운 경쟁 무대를 만들었다면,
올해는 단체전을 도입하며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로리그의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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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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