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탁구 간판 신유빈, 하시모토 꺾고 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 단식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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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에서 여자 단식 첫 판을 무난히 통과했다.
신유빈은 10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에서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를
세트 스코어 3-1(11-8 11-8 8-11 11-8)로 꺾었다.
16강에 오른 신유빈은 주위링(마카오·세계 4위)-잉한(독일·20위)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출처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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