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자탁구 대형사고, '4년 아성' 무너졌다…日 17세 천재소녀, 중국에서 WTT 챔피언스 우승→콰이만 4-3 격파+1위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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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여자단식 세계 8위 하리모토 미와는 15일(한국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콰이만(5위)을 풀게임 접전 끝에 4-3(11-6 9-11 7-11 11-9 11-6 9-11 11-5)으로 격파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출처 : 네이트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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