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여제 현정화, 32년만의 현역 복귀!" 강릉마스터스세선 선수로 뛴다! 31일까지 참가 동호인 모집[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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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레전드' 현정화가 다시 선수로 코트에 선다.
대회 집행위원장으로서가 아니라, 직접 라켓을 들고 세계 무대에 나선다.
이미 이번 대회 '1호 등록 선수'로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현정화 집행위원장은
6월 강릉에서 열리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여자 단식 출전을 약속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이자 국제탁구연맹 (ITTF) 명예의 전당 멤버인 그는,
이번 대회 레전드로서 '집행위원장'과 '참가자'라는 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게 됐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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