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병기' 품은 남자 탁구 대표팀…장우진 "중국과 결승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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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를 지탱해 온 '든든한 기둥' 장우진(30·세아)이 다시 한번 세계 무대 정복 선봉에 선다.
11년째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숱한 국제대회를 누볐던 그지만, 30대에 접어들어 맞이하는
이번 세계선수권대회는 한층 깊어진 책임감과 초심으로 무장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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