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로 하나 된 진안”…마이산컵 전국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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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이 전국 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마이산컵’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스포츠 교류와 지역 활력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진안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진안 문예체육회관과 반다비 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마이산컵 전국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1,4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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