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오준성...한국 대회 면밀히 쫓는 中 시선 "韓 탁구, 내부에서 경쟁 강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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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가 다수 종목에서 신·구 세대가 조화를 이루는 결과가 나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7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총 7개 종목의 챔피언이 확정됐다.
남자단식에서는 오준성(한국거래소)이 정상에 올랐고, 여자단식에서는 주천희(삼성생명)가 우승을 차지했다.
출처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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