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세계 2위 최강도 평범한 아들...휴식 중 북경대 산책 ‘훈훈한 모자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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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탁구 간판 왕추친이 베이징대 캠퍼스를
어머니와 산책하며 훈훈한 모자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중국 매체 '텐센트뉴스'에 따르면 중국 탁구 올림픽 챔피언 왕추친이
북경대 옌위안(燕园) 캠퍼스에서 어머니와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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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HN / 엠에이치앤(https://www.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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