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유예린,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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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에이스 김나영(20)과 기대주 유예린(17·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내년 국제대회에 뛸 국가대표로 뽑혔다.
31일 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김나영은 전날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의 2026년 첫 주차 여자부 세계랭킹 50위 안에 들어
신유빈(12위·대한항공) 주천희(16위·삼성화재)와 함께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 10명에 포함됐다.
출처 : D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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