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탁구가 대표 선발전에서 청소년대표 선수 비중 늘린 이유는? ‘세계랭킹 너머의 실력과 잠재력을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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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탁구협회는 탁구국가대표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청소년대표 선수들의 의무 선발 비중을 늘렸다.
협회는 3일부터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2026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르고 있다.
올해는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팀(1군)과
협회 운영 국가대표팀(상비군)에 남녀 각 10명씩 선발할 계획이다.
출처 : 스포츠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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