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탁구 간판 격돌…신유빈, 올해 첫 WTT 대회서 하리모토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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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올해 처음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에서 일본 에이스 하리모토 미와와 마주한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여자 단식 1회전(32강)에서 6위 하리모토 미와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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