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장우진, 남녀 월드컵 초청 대상자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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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에 출전한다.
5일 ITTF와 국내 남녀 실업팀에 따르면, 신유빈과 장우진은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선발한 48명의 초청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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