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티티플레이
로그인 회원가입

'고교 진학 대신 실업팀 직행' 탁구 기대주 허예림의 당찬 포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티티플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12회   작성일Date 26-03-20 12:04

본문

bb2a1ebb44c10fd4cde797dcf4d1432f_1773975878_5246.jpg


"올해 전국대회 8강 진출 목표…10월 유스올림픽 4강 가겠다"

"언니들과 경쟁하며 실력을 키우고 경험을 더 많이 쌓고 싶어 실업팀에 직행했습니다. 

올해 종별선수권과 대통령기 등 전국대회 8강에 진출하는 게 목표입니다."

한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에이스 재목감으로 꼽히는 허예림(16·화성도시공사)의 당찬 포부다.

<기사전문 보기>

출처 : 연합뉴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