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진학 대신 실업팀 직행' 탁구 기대주 허예림의 당찬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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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과 경쟁하며 실력을 키우고 경험을 더 많이 쌓고 싶어 실업팀에 직행했습니다.
올해 종별선수권과 대통령기 등 전국대회 8강에 진출하는 게 목표입니다."
한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에이스 재목감으로 꼽히는 허예림(16·화성도시공사)의 당찬 포부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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