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하은-지은채, 프로탁구리그 복식 초대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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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의 양하은과 지은채가 프로탁구리그 여자 복식 초대 챔피언이 됐다.
양하은-지은채 조는 22일 인천시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여자 복식 결승에서 대한항공의 정은송과 문초원을 3-2(13-11 11-4 10-12 9-11 7-5)로 눌렀다.
출처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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