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월드컵 참가 위해 28일 출국…중국 아성에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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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에서 만리장성 허물기에 다시 도전한다.
신유빈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열리는 남녀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28일 출국한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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