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신유빈, 남녀 월드컵 나란히 예선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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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나란히 예선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장우진은 오늘(31일) 마카오에서 열린
남자 월드컵 단식 8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의 창위안을 게임 점수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99686&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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