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티티플레이
로그인 회원가입

"키 컸으면 더 잘하겠죠?"…집에서도 탁구에 푹 빠진 오상은·오준성 부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티티플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2회   작성일Date 26-05-13 10:21

본문

4732b83f5db9211cca8cb780de988e48_1778635315_6221.jpg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일정이 끝난 뒤 

오상은 남자 대표팀 감독과 오준성(한국거래소)은 영국 런던 소재 호텔 안 로비에 있는 탁구대 앞에 마주 섰다.

탁구채를 잡은 오 감독이 "넌 나한테 안 돼"라고 도발하자 오준성은 "제가 더 낫죠"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오준성의 톱스핀을 오 감독이 깎아내고 맞받아치며 탁구대 앞으로 팬들이 몰려들기도 했다.


<기사전문 보기>


출처 : 뉴시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