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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신유빈 맹위' 女 탁구 포스코인터내셔널, 김나영 앞세워 실업챔피언전 정상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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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티플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3회   작성일Date 26-05-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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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강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년 만에 실업탁구챔피언전 단체전 정상을 탈환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7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실업탁구챔피언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파주시청을 눌렀다. 

매치 스코어 3-0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4년 이후 2년 만의 정상 등극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3년까지 2년 연속 우승을 거둔 뒤 지난해 연속 우승이 무산된 아쉬움을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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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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