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신유빈 맹위' 女 탁구 포스코인터내셔널, 김나영 앞세워 실업챔피언전 정상 탈환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 여자 탁구 강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년 만에 실업탁구챔피언전 단체전 정상을 탈환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7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실업탁구챔피언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파주시청을 눌렀다.
매치 스코어 3-0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4년 이후 2년 만의 정상 등극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3년까지 2년 연속 우승을 거둔 뒤 지난해 연속 우승이 무산된 아쉬움을 털어냈다.
출처 : 노컷뉴스
추천0
- 이전글한국거래소 실업탁구 최강자로 우뚝…실업탁구챔피언전 3관왕 26.05.19
- 다음글"키 컸으면 더 잘하겠죠?"…집에서도 탁구에 푹 빠진 오상은·오준성 부자 26.05.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