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디비전] 개인전·레이팅 도입…2026 탁구 디비전리그, 치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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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탁구의 최대 축제인 2026 탁구 디비전리그가 오는 6월 1일 전국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다.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디비전리그는
협회 등록 선수와 각 시·도탁구협회 소속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리그다.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하며 약 1만3000명의 선수가 약 6개월간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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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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