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탁구 영재 출현? 초4 강시혁군, 대통령기 초등부 단식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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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남자 초등부 단식 도입 이후 4학년이 우승한 건 최초
복식도 우승하면서 2관왕

국내 최대 규모 탁구 대회인 대통령기 초등부에서 처음으로 4학년이 우승했다.
세아아카데미 소속 초등학교 4학년 강시혁군은 21일 경북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대통령기 탁구대회 남자 초등부 단식 결승에서 서현규(대구대실초)를 3대0(11-6 11-7 11-8)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통령기에 남자 초등부 단식이 도입된 2008년 이후 4학년생이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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