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신유빈·전지희처럼?' 女 탁구, 비밀 병기 간다 "TV로만 봤던 AG 첫 출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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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제2의 신유빈, 전지희'가 나올 수 있을까.
여자 탁구 대표팀 김나영(20·포스코인터내셔널)과 귀화 선수 주천희(24·삼성생명)가
처음 아시안게임을 벼르고 있다.
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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