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지면 탈락… 프로탁구 KTTP 네 번째 승부, 제주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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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TTP 프로탁구리그의 시즌 네 번째 승부가 제주에서 시작됐다.
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주최·주관하는 ‘2026 ILC 프로탁구리그 SERIES 4 IN 제주시 조천읍’이
30일 제주시 조천읍 조천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ILC(국제리더스클럽)가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는
이번 시리즈는 남녀 개인단식과 개인복식으로 시즌 네 번째 챔피언을 가린다.
첫날인 30일에는 남자 개인단식 토너먼트가 먼저 시작됐다.
이번 시리즈는 처음부터 모든 경기를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한 경기의 승패가 곧바로 탈락과
다음 라운드 진출을 결정하는 만큼 대회 초반부터 긴장감 있는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출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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