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탁구 미래 꿈나무들, 경남 의령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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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 유망주들이 경남 의령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한탁구협회(회장 이태성)는 지난 10월 11일부터 경남 의령군 의병문화체육관에서
「2026년도 탁구 꿈나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24일까지 2주간 이어지는 이번 훈련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4·5학년 남녀 선수 38명(남녀 각 19명)이 참가했다.
이동현 전담지도자를 비롯한 지도진 9명이 선수들과 함께하며 체계적인 훈련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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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 핑퐁(http://www.thepingp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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