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왕중왕전 출격…주천희와 첫판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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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무릎 부상 후유증을 안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대회에 나섭니다.
WTT에 따르면 신유빈은 내일(10일) 홍콩에서 막을 올리는 파이널스 대회 대진 추첨 결과,
같은 한국의 주천희(삼성생명)와 여자 단식 16강에서 맞붙습니다.
출처 : D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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