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 넘었지만 대만에 막혔다…男탁구 에이스 장우진, WTT 챔피언스 도하 준우승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31·세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첫 대회에서 중국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랐지만 ‘대만 간판’ 린윈루(25)에 막혀 준우승했다.
출처 : 동아일보
추천0
- 이전글"세계 213위 맞아?" 유한나 WTT피더 단-복식 2관왕...'유남규 2세' 유예린과 '항저우 銅' 인도조 꺾었다![WTT피더 바도다라] 26.01.12
- 다음글탁구 세계 2위 최강도 평범한 아들...휴식 중 북경대 산책 ‘훈훈한 모자 일상’ 26.01.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