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린스둥 격파한 장우진, 네 계단 오른 14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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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세아)이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장우진은 12일(현지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2026년 3주 차 남자부 세계랭킹에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종전보다 4계단 상승한 순위로,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개막전이었던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 준우승 성과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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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트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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